HOME 멘토 멘토 인터뷰

멘토 인터뷰

이재혁 스포츠 매칭앱 개발사 CEO

스포츠매칭앱개발사 CEO 이재혁 멘토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스포츠를 서비스하다 플랫폼을 통해서 사옵정들과 사용자들이 같이 융합해 활동할 수 있게 만드는 스포츠 매칭 앱 서비스를 만드는 스포츠 매칭 앱 개발사 CEO.

인터뷰 문답
  • 멘토님 안녕하세요, 먼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안녕하세요, 이재혁입니다. 저는 스포츠매칭 앱 서비스를 만들고 있고요.
    사실은 그 이전에 저는 아이들에게 스포츠를 통해서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스포츠 영어 유치원을 분당 판교에서 한 11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스포츠 매칭 앱을 어떻게 개발하실 생각을 하셨나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사실은 많은 분들이 운동하고 싶잖아요. 특히 저희 세대 같은 경우에는 슬램 덩크, 마지막 승부, 이런 불세출의 스테디셀러 드라마와 만화가 있지 않습니까.

    하고 싶어 하는 욕구들이 강해요. 실제로 근데 할 곳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는 분들도 많고 제가 예전에 일하면서 그냥 갑자기 탁구가 치고 싶어서 낮에 탁구를 치러 간 적이 있었어요.
    근데 탁구장이 탁구 동호회 분들이 다 점령하고 계시더라고요. 내가 가서 치려니까 지금은 안 돼요, 배드민턴 치러 갔더니 배드민턴 동호인 분들이 다 점령하고 지금은 안 돼요.

    그럼 어떻게 할 수 있을까가 그때 같이 고민이 됐고 이런 플랫폼을 통해서 사업자들이랑 사용자들이 같이 융합해서 단순하게 헬스장 이런 거 말고 정말 우리가 하고 싶은 거 제일 하고 싶은 거 사실은 웬만한 활동적인 사람은 구기 종목 아닙니까, 제일 재밌으니까. 그런 걸 할 수 있는 걸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이재혁 사진1

  • 창업한다고 했을 때 가족이나 주변의 반대는 없었나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알고 계셨던 것 같아요. 제 가장 큰 무기는 성실이거든요. 계속 열심히 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그 열심히 하는 거를 마다하지 않았고 그게 저는 제 자산이 될 거라고 충분히 저는 인지하고 있었고 부모님이 저의 그런 모습을 보고 뭐 그래 한번 해봐라. 사실은 격려를 해주고 용기를 주셨죠.

    근데 걱정은 하시죠 ‘할 수 있을까 네가?’ 제가 고집이 좀 세 가지고요. 그리고 제가 돈을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제가 오랫동안 일하면서 돈을 열심히 모아서 진행을 한 거기 때문에 부모님 저 믿어주셨던 것 같아요.

  • 창업가의 장점이나 매력을 말씀해주신다면?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쉬워요. 편하게 얘기하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돈이나 일 업무 시간 이런 게 아니라 내가 지향하는 바를 직원들이나 고객들을 통해서 잘 전달하면 내가 하고 싶어 할 수 있거나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죠.

    그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사람 만나는 걸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이재혁 사진2

  • 반대로, 일을 해오시면서 어려운 점이나 힘든 점이 있다면?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월급날이 항상 내일인 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 자금난이 안 생길 수가 없어요.
    그때 버텨내야 하는 힘. 사실은 자금을 이제 운영하고 자금을 돌리는 게 사실 제일 힘들고 저는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사람이에요.

    돈은 사람과의 관계만 잘 맺으면 어떻게든 다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잘 버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전 지금까지도 돈을 엄청 잘 벌어 본 적은 없거든요. 단 월급은 밀린 적은 없습니다.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이재혁 사진3

  • 본격적으로 창업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꼭 해야하는 공부 또는 활동이 있나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내가 창업을 하려면 적어도 기본 그러니까 최고 우리가 창업을 하려면 그 분야의 최고가 돼라.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어떻게 최고가 됩니까. 최고가 되면 다 성공하게요. 적어도 기본이나 기초 정도는 알고 해야 된다. 공부를 하든 실질적으로 들어가서 하든 그래서 아까 제가 창업하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든 뭐든 2년은 해봐라라고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 지금 창업하신 분야의 전망은 어떨까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제가 플랫폼 사업을 하면서 오늘도 발표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었고 실제로 제가 1년 6개월 동안 코로나 때 오프라인에서 사람들 많이 만났어요.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많이 만나서 대회도 운영해 보고 대회 신청받고 컴플레인도 많이 받아봤는데 정말 농구에 대한 열정이나 에너지가 너무 넘쳐서 제가 제 사업에 대한 확신이 더 강해졌어요.
    플랫폼에서 다운로드를 많이 받을 수 있게 하는 그런 오프라인 쪽에 네트워크를 다 형성해놨고 그거 외에 사람들이 정말 농구를 사랑하고 여전히 농구 인기가 다시 재점화되고 있는 걸 제가 발로 뛰면서 1년 6개월 동안 느꼈기 때문에 저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공이라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이재혁 사진4

  • 글로벌 시대에 해외 진출을 노리려면 외국어 공부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시대는 점점 변하잖아요. 사실은 외국어 그게 굳이 영어가 아니라 중국어일 수도 있고 자기가 원하는 바의 창업, 원하는 맞는 언어가 있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학생이라고 하면 지금 내가 아이템을 못 찾았으면 글로벌 시대의 영어는 저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물론 더 좋은 서비스가 나올 수 있겠죠. 그래도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있고요.

    예전에 2년 전에 제가 베트남에서 투자 발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저 빼고 다 영어로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때는 좀 당당했어요.
    시작할 때는 운동선수 출신이라서 영어를 잘 못하고 통역이 계셨는데 근데 제가 제일 처음 발표했거든요. 나머지 분들이 영어로 하시는 걸 보고 되게 부끄럽더라고요. 그러니까 대표자가 됐는데 다른 사람이 하는 걸 기본적으로 하는 걸 내가 못한다고 하는 거는 되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진로를 가려는 후배들에게 조언할 부분이 있다면?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도움을 많이 청하세요. 사실은 저도 어렸을 때 선배들이나 형님들한테 이거 어떡해요. 도와주세요. 이런 말을 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제 동생들이 생기다 보니까 그렇게 도움을 청하는 동생들이나 후배들이 예뻐요. 도와주고 싶어요. 이게 정말 돈이 많으면 돈으로도 도와주고 싶고 사업이면 부동산을 같이 돌아다니면서 지역도 여기가 좋을 것 같아. 이런 아이템 네가 원하는 것보다 여기 좀 이걸 넣어서 같이 해. 이런 도움을 시간 있으면 해주고 싶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많은 분들 제가 저희 직원들 중에서 창업하고 싶은 직원들이 있어서 ‘선생님 하고 싶은 거 나한테 물어봐요. 내가 도와줄게요. 할 수 있는 거 다 선생님이 지금 알아보는 것보다 내가 알아보는 게 훨씬 더 전문적이니까 물어보세요’라고 하면 안 물어봐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그래서 많이 물어보고 도움을 청해라. 물론 자기 기준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먼저 한 창업자, 선배 창업자들한테 많이 물어보고.

    교육이 많지 않습니까, 창업 교육이. 제가 1년 차 반 지났을 때 맨날 똑같은 교육 지겹다 했는데 다시 또 2년이 지나니까 왜 또 교육을 계속 받아야 되는지도 또다시 또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교육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많이 이용하고 또 아직 젊은 어린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들이 먼저 많은 분들이랑 또 네트워크를 하고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 물어보는 것도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이재혁 이미지 이재혁

    저는 창업가가 머슴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 자기가 다 해야 되고요. 내가 먼저 해야 되고 부끄러움이 없어야 되고.

    제가 예전에 무슨 웹 드라마에 나가서 패널 한 적이 있는데 전단지 돌리는 걸 되게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전 그걸 이해를 못 했어요. 내가 만든 전단지를 다른 사람들이 본다는 게 사실은 굉장히 신기한 일이거든요.
    근데 얼굴 팔리는 게 싫어서 부끄러워서 전단지를 못 돌린다고 하면 저는 창업 아까 얘기한 실패의 가능성이 높다.

    전단지 줬는데 바로 버려요. 사실은 어떤 사람들은 저희도 전단지 잘 안 받지 않습니까. 안 받으면 다른 사람 주면 되고 떨어진 거 전 줍거든요. 잘 펴서 또 어디든 무거운 데 넣었다가 또다시 줘요. 다음 날. 예를 들어서 그런 것들이 정말 중요해요. 그런 것들을 잘 머슴처럼 일하고 나를 낮춰라, 그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높여라라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관련수업

관련수업 목록
등록된 수업이 없습니다.

더보기

목록